[대구=내외뉴스통신] 김해성 기자 = 지금 가요계는 아이돌 포화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수도권인 대구에서 걸그룹이 나온 것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서울. 경기 수도권 대형 기획사에만 가요계가 편중되어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 시킬 수도 있다.

지리적 위치로 보면 대구가 수도권보다 각 지역 행사장 이동이 편리하다.

그리고 수도권 걸그룹과 견주어도 비주얼, 음악 등의 퀼리티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과연 누굴까? 너무나도 궁금한 마음에 '원샷엔터테인먼트' 연습실을 찾아가 보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S2u 4명의 멤버가 열심히 안무와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김수아 대표, 프로듀서 JPD(전경훈)를 만나 자세한 애기를 들어 본다.

△S2u 멤버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까지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더이자 랩을 담당하는 '미유', 메인보컬 '수정', 서브보컬 '세은'과 '세이'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입니다.

△S2u 활동에 장점이 있다면?
저희 '원샷엔터테인먼트'는 원래 가수들에게 곡을 공급하고, 전국 행사에 가수들을 섭외하는 프로듀싱 & 섭외대행사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대구 공연기획 전문회사 '휴먼 IMC' 이호 이사님의 합류로 우리 S2u에게 많은 무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본래 음악 프로듀싱 회사의 장점을 살려, 소속 메인 프로듀서가 3개월마다 신곡을 작업하여 발표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우리 S2u 입장에서는 수도권 보다 좋은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뷔곡 ‘잠이 안 와‘ 어떤 노래인지?
'원샷엔터테인먼트' 메인 프로듀서 JPD(전경훈)의 곡으로 일렉트로닉과 신스팝 장르가 결합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잠 못 이루는 느낌을 사랑스럽고 밝게 표현한 곡입니다.

△이제 데뷔한지 3개월차 신인 걸그룹인데 벌써 후속곡이 나왔는가요?
저희 원샷엔터 메인 프로듀서 ‘JPD’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 프로듀서 이셨던 ‘윤희성’ 대표님의 합작품으로 9월 후반 발표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후속곡 제작을 위해 Kihno 스마트 앨범 제작사 ‘석철’대표님 도움으로 이번 신곡 작업에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앞으로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역 행사와 대학 축제 등등 많은 무대 경험을 통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해외에 진출 또한 계획하고 있으며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 걸그룹 입니다.
항상 가까운 곳에서, 같이 호흡하며 앞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팬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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