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내외뉴스통신] 임경애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해 도시지역으로 지정된 소정면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 지역을 '재산세 도시지역분 부과지역'으로 고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고시는 소정면 고등리 107번지 일원의 252필지, 43만 579㎡가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로 지정돼 국토의 용도가 관리·농림지역에서 도시지역으로 변경·고시됨에 따라 관계법령의 절차에 의해 이뤄졌다.



시는 이번 고시에 따라 오는 7월 재산세 부과분부터 재산세 과세표준의 '1.4/1000' 세율을 적용한 재산세 도시지역분을 재산세 본세에 합산해 과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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