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내외뉴스통신] 이진광 기자 = 대전시는 오는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 방문과 관련해 민·관 협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교황방문의 주요일정과 종합추진계획에 대한 업무 공유를 통해 ▲교황에 대한 정중한 영접과 시민환영분위기 조성 ▲대규모 참가 방문객에 대한 안전관리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 및 행사지원 등을 교황 대전방문 지원 3대 기본방향으로 정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지역에서 이뤄지는 대규모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관이 긴밀하고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행사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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