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내외뉴스통신] 이진광 기자 = 대전시는 민군시장 선점과 신 수요창출을 위해 민·군 겸용 초소형 자율비행로봇 개발에 1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앞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되는 초소형 자율비행로봇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견인하고 타 지역의 로봇기업과 경쟁에서도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11일까지 지원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나 전화(042-930-441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전이 자율비행로봇 개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대전테크노파크와 연계해 다양한 지원을 협력할 계획"이라며 "신 고용창출과 매출신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전지역 로봇융합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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