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12명 차량 에워싸며 철통 경호로 눈길 끌어

[서울=내외뉴스통신] 양규리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을 철통 경호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위원장은 27일 오전 11시 57분경 오전 회담을 마치고 북측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탔다.

이 차량은 경호원 12명이 철통 경호하며,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오른쪽 잔디밭을 거쳐 북측 지역으로 이동했다.

김 위원장은 북측에서 별도로 오찬을 가진 후 오후 회담을 위해 다시 남측으로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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