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이혜민 기자 = 극단바라가 봄을 맞아 코믹연극을 통해 전국 관객과 만나고 있다.

요절복통 사건들과 개성강한 환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코믹연극 ‘크레이지투’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구로 신도림 프라임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크레이지투'는 정신의학계의 엘리트 유학파 왕진애 박사가 한국처럼 현대화 진행이 빠른 나라에 정신질환 환자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중독 치료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편 코믹연극 크레이지투는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연극 '택시 안에서'의 이규 연출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으며, 최근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김판겸, 홍준기, 권민지, 정하연, 김실즈, 김민창, 박건우, 곽희규, 최은솔, 김소연, 김지윤이 출연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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