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배지현, 류현진(LA 다저스) 부부의 점점 닮아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지현은 현재 류현진의 활동 무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거주 중이다.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류현진과 함께 LA 다저스 스프링캠프를 돌아보고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등 완벽한 현지 적응력을 보였다.

특히 배지현은 SNS를 통해 남편 류현진과 일상을 공개했다. 익살스럽게 커플 포즈를 취하거나, 류현진의 경기를 응원하러 간 모습 등이다. 최근에는 LA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축하하며 활짝 웃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며 찍은 셀카사진은 유독 닮은 듯해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 등판해 투구수 104개로 7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완벽하게 해냈다. 류현진의 호투로 팀은 6-0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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