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남정호 기자 = 스토리온에서 네번째 시즌을 맞이한 '렛미인', 중국 CCTV의 유명토크쇼 '분투' 등으로 유명해진 바노바기 성형외과.

그리고 메디컬 아시아 성형외과 종합 대상 수상, 2014년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탈렌트 대회에서 글로벌 한류 의료인 대상 수상 등 그 중심에 서있는 반재상 원장을 만났다.

반재상 원장은 <내외뉴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들 특히, 외국 환자분들이 저희 병원에 대해 알고 찾아주시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욕심을 내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만큼 최선을 다해서 하자'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는 반재상 원장은 "저희 병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감있는 삶의 회복을 얻고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희 의사 스스로도, 직원들도 행복한 병원이 됐으면 한다"라고 바노바기 성형외과가 추구하는 목표에 대해 말했다.
또 바노바기 성형외과만의 특화된 차별화 전략에 대해 '라이프 타임 케어'를 꼽은 그는 "예를 들어 유방수술 같은 경우에 수술 후에도 유방암검진이라든가 보형물에 대한 안전성 검진 등 수술 후 관리시스템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 수술 후에 환자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안티에이징, 항노화치료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줄기세포에 대해 무균연구실을 따로 마련해 연구하고 있어 줄기세포를 이용한 항노화치료에 차별화 전략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료관광 시장에 대해 반재상 원장은 "굉장히 큰 한국의 먹거리를 제공할 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요즘 말하는 서비스산업 육성 차원에서도 성형사업이 많이 발전하고 그런 부분에 우리 병원이 이바지했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너무 상업적인 것에 치우치기 보단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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