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지하쇼핑센터 2번출구 실내

[서울=내외뉴스통신] 조재학 기자 =서울 성수수제화 아카데미 및 창업반 작품전시회가 지난20일부터 25일까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2번출구 앞에서 열리고 있다.

수제화아카데미는 수제화 제작 숙련기술인들의 고령화로 인해 기술의 맥이 끊어질 우려가 있어 서울시가 지원해 수제화 분야의 청년 장인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아카데미 및 창업반은 지난 봄부터 ▲여성슈즈 디자인 ▲남성슈즈 디자인 ▲패션 머천다이징 & 제화MD ▲가죽의 이해 ▲드로잉 & 일러스트레이션 ▲슈 메이킹 ▲슈즈 트렌드 분석/브랜드 디자인(이탈리아 ARS SUTORIA 교수 파견 강의)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 이번에 작품을 전시한다.

수제화아카데미 관계자는 "25일까지 열리는 작품전시회를 통해 디자이너들의 작품인 수제화와 가방 등을 판매도 진행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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