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교류‧연합 정신 키우는 청소년 문화 선도

[천안=내외뉴스통신] 조영민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회장 박문택) 천안지부에서는 오는 13일 IYF 천안센터에서 ‘제 8회 전국건전댄스경연대회 지역예선’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 진행되는 ‘전국건전댄스경연대회‘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댄스 문화 보급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함으로써 사회공동체 일원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려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지역예선 참가자는 한 팀당 남녀혼성 8명~14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월초부터 현재까지 초등부 6팀, 중·고등부 3팀, 대학부 3팀으로 총 12팀이 모집되어 전체 120여명이 출전하게 된다, 각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전국건전댄스경연대회 결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는 “전국건전댄스경연대회‘은 밝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활동과 신체적 활동프로그램으로 창의력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문화소외계층에게 무료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천안시민을 위한 ‘전국건전댄스경연대회 지역예선’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한편, IYF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지도자 양성과 지구촌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2001년 설립된 범세계적 청소년 단체로 현재 국내 주요도시 10개 지역과 해외 87개국에 지부를 두고 있다. 또한 청소년 캠프, 문화 사업 등 각국 정부와 함께 청소년 선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을 통해 전 세계에 봉사자를 파견하고,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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