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_ 장우경 FA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태연 기자 = 재무컨설팅은 점점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고 있다. 재무컨설팅은 개인이 가진 자산을 잘 관리하여 재무 혹은 인생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데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의 인생은 저마다 다르다. 현재의 모습도, 꿈꾸는 모습도 말이다. 복잡다단한 시대에 재무컨설팅 전문가로부터 자신에게 알맞은 맞춤형 재무컨설팅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장우경 FA가 주목받고 있다. 금융 자격증과 수료증만 2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장우경 FA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3대 금융자산을 모두 활용하여 자산 배분을 해주며 명성을 쌓고 있다. 고객의 급여, 생활비 지출을 면밀히 파악하고 기간과 목적에 맞는 금액을 선정하여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장우경 FA를 만나 재무 설계에 관한 내밀한 이야기를 들었다.

IFA 회사의 LAST본부 소속인 장우경 FA는 재무, 금융 관련 공부를 23살부터 가열 차게 시작했다.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 때는 기업 재무상황을 분석해야 하므로 회계 공부를 먼저 시작했고, 그 후에는 보험,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은행 텔러 등에 대해 철저히 공부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재무컨설팅 업무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그야말로 놀라운 성과를 연이어 기록했다. 그는 ING생명과 미래에셋대우의 투권인으로 활동하면서 신입 루키 챔피언(3개월 합산 결과), 건수 1등, CMIP 1등을 기록했다. 지점 내에서는 MVP 8관왕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말 IFA로 이직을 한 뒤에는 본부 내 건수, CMIP, ISC 모두 1등을 기록 중이다. 뿐만 아니라 사내 강사로 일하며 신입과 기존 FA들에게 좋은 방향성과 노하우를 제시하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3대 금융자산 활용한 컨설팅 인기

“대부분 사람들이 한 통장에 모든 돈을 관리하거나, 3대 금융사 중 은행만을 이용하여 자산관리를 하는데 그것은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물가가 상승하는 이 시기에 은행에만 돈을 넣어둔다면 금액 면에서는 손해가 없겠지만 가치적으로는 매우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증권사의 중기 펀드와 보험사의 변액 등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컨설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장우경 FA는 3대 금융사의 컨설팅이 끝난 후에는 기간별로 고객의 자산상태와 재무상황을 리뷰 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익률이 오르고 내리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중요한 것은 왜 수익률이 올랐고, 내려갔는지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장우경 FA는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계약 체결 이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투자와 보험의 인식이 좋지 않은 이유는 계약 이후 상처받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고객들에게 장우경 FA는 짧게는 2개월, 길게는 6개월마다 한 번씩 자산을 점검해주는 시간을 갖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해준다. 이것을 자산관리의 핵심으로 삼는 장우경 FA의 고객지원 서비스는 전문적인 그의 재무컨설팅과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높은 고객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 되겠다

장우경 FA는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본지 독자들에게 팁을 아끼지 않았다. “적극투자형이 되어야합니다.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과 국가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을 전부 배제하고 돈을 방치하거나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원금을 지킬지언정 수많은 투자 기회를 놓치고 말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예금의 비중을 10%대로 낮춰야합니다. 현재 예금 자산이 90%를 웃돌고 있지만 이를 방치하게 되면 미래에는 그 돈이 제 가치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금 비중을 줄이고 나머지 돈은 최소한 저위험 펀드에라도 투자해야합니다. 세 번째는 위험도가 낮은 채권형 펀드, 배당을 매달 받을 수 있는 해외의 고배당ETF, 매일매일 이자를 주는 CMA 통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해외투자를 늘려야합니다. 이것들이 지켜져야만 물가상승을 따라잡을 수 있고 낮은 금리로 계속 손해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장우경 FA는 돈과 보험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에서 더 나아가 최종적으로는 저소득층을 위한 컨설팅 전문가로 활약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지라도 자산관리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면 결국 빚을 지고, 반대로 돈을 적게 벌더라도 자산관리를 받게 되면 결국 만족할만한 삶을 살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동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는 자본, 즉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더 빠를 수밖에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많은 시간을 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인데 그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시작하여 습관을 잡아 나가야합니다. 돈이 없다고 자책하는 분들에게 올바른 습관을 심어주어 그 상황을 극복시켜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장우경 FA는 20대 기반 사회초년생들 위주의 컨설팅을 통해 20대 고객이 투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돈을 모을 수 있게 도와주는 롤 모델 역할에 최선이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자신의 재무 노하우와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나가겠다는 장우경 FA의 큰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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