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씨맥' 김대호가 그리핀을 떠나면서 조규남 대표와 구설이 흘러나오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26일 김대호 전 감독이 계약 종료를 돌연 발표하면서, 조규남 대표와 누리꾼들에게 두 사람의 갈등설이 추측되고 있는 상황.

이후 김대호가 아프리카tv의 BJ 이상호 방송을 통해 입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김대호는 "이제 단지 개인 방송을 하면서 재미있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만약에 상세한 이야기를 한다면 나중에 내 방송을 통해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력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진심으로 롤드컵에 우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항상 어제보다 잘한다. 열정이 있다. 사무국과 갈등이 계속되는 한 내가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김대호 전 감독과 조규남 대표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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