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장혜린 기자=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와 관련해 강정호와 티아라 전 멤버 효민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효민은 자신의 SNS에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됐어요! 연습 열심히 해갈게요! 아자아자! 킹캉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지연, 강정호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서 강정호와 효민은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듯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묘한 기류와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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