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뉴스통신] 김상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5~27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 지역 언론 연합인 아시아뉴스네트워크(Asia News Network, ANN)에 기고문을 게재했다.

문 대통령은 기고문을 통해 이번 정상회의가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이라는 기치 하에 더욱 풍요롭고 평화로운 미래를 향해 한국과 아세안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해 상호방문객 1100만 명·상호 교역액 1600억 달러를 돌파한 한-아세안 관계를 평가하고, 신남방정책 및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아세안의 지지와 협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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