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강민수 기자 예년에 비해 국내 캠핑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이 크게 대두되면서 다양한 쉴거리를 찾아 전국의 캠핑족들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온라인 캠핑 용품 판매도 활성화되었지만 상품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캠핑 용품 매장도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국내 최대 캠핑용품 전문점 '캠핑트렁크'(대표 이창영)도 마찬가지로 오는 2월 29일 은평점을 오픈 한다는 소식이다.

'캠핑트렁크'는 온라인을 통한 기존 중고거래 방식의 문제점인 정확한 상태를 모르고 구매하는 것, 제품불량 등 다양한 문제점을 자체 워런티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시즌에 출시되는 신상 제품도 빠르게 판매하며 최대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상설 할인매장이다. 국내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의 선두 주자답게 중고 용품의 매입, 위탁판매도 진행하며, 지점 공급 자율화 정책 도입과 렌탈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고가의 용품들이 부담스러웠던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2020년 새 해부터 '캠핑트렁크'는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무료 나눔'과 같은 캠페인을 펼쳤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캠핑트렁크'의 모든 직원은 캠핑 마니아이자 현직 캠퍼로 구성되어 있고 전문가가 매장에 상시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캠핑 관련된 조언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캠핑트렁크'는 최근 오픈한 일산점, 이천점, 광주점을 포함하여 전국에 21개의 매장이 영업중에 있으며 서울은평점 이외에 포천점, 동대문점, 순천점이 본사와의 계약을 마치고 오픈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캠핑트렁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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