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나주영 기자

아남전자는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에 제조자 개발생산(ODM)·주문자 위탁생산(OEM)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한다. 이에 삼성전자 수혜 종목으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출하량과 반도체 시장에 대한 기대감 반영으로 연일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아남전자는 29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21%(610원) 상승한 3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남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상승세다.

아남전자는 22일부터 24일까지 7% 미만의 상승폭을 보이다 28일 1.63%의 낙폭을 기록했다.

아남전자는 칼라 및 흑백텔레비젼 수상기의 제조, 판매 등을 목적으로 1973년에 설립됐으며 세계적인 Audio 전문기업으로서 디지털 영상기기와 연계된 첨단 고부가가치 컨버전스 가전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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