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내외뉴스통신] 나주영 기자

삼성제약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5일 오후 삼성제약은 전 거래일대비 +29.98% 상승한 828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달성한 상태다.

미국 머크사의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치사율을 최대 80%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온 가운데, 삼성제약이 이버멕틴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삼성제약은 구충제 알벤졸정을 생산하는 업체다.

한편 삼성제약은 지난달 28일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며 급등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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