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내외뉴스통신] 이진광 기자 = 충북 괴산군 소수면 한 돈사에서 29일 오전 11시29분께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돈사 3동을 태워 1억 50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돈사에 있던 어미돼지 111마리와 새끼돼지 828마리 등 총 939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 주인 조 모씨(56)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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