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사칭계정 “ㅋㅋ가짜였네”
알렉스 사칭계정 “ㅋㅋ가짜였네”
  • 나주영 기자
  • 승인 2021.02.26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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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SNS 사칭 계정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렉스 인스타그램
알렉스 인스타그램

알렉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계정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나 아니다. 사칭주의, 나는 한국어나 영어를 쓸 때 구글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는다, 어이 젊은이, 신사답게 일해서 돈 벌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알렉스 인스타그램
알렉스 인스타그램

이어 “난 내 도움이 필요한 영혼을 돕기 위해 대답할 시간이 없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이러고 쳇 어플로 화상 유도해서 기프트카드 요청하려나? 내가 열심히 살았나 보다. 저런 사람들 눈에 띄기도 하고”라며 글을 이어갔다.

또한 “그 와중에 현명한 팬의 대처. 아침부터 웃고 간다. 요즘 피드를 잘 안 올리니 이런 일도 생긴다. 미안”이라며 “그럼 다들 도움이 필요한 영혼을 위해 열심히 사는 하루 되시길”이라고 사칭계정에 일침을 가하며 대처했다.

알렉스 인스타그램
알렉스 인스타그램

한편 알렉스는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2006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특별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정록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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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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