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안전용품 루미세이프 등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 높아지는 봄철,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활발. (사진=루미세이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율 높아지는 봄철,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활발. (사진=루미세이프)

[내외뉴스통신] 이희선 기자

따뜻한 봄철을 맞아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어린이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는 시점이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통계청에 의하면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사고 중 80% 정도가 보행중 발생한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는 등하교시 보행안전을 위한 교육과 보행자안전용품 지급 등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보행안전용품으로 루미세이프 교통안전반사경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루미세이프 교통안전반사경은 북유럽 핀란드에서 보행자교통사고율을 90%이상 감소하는데 기여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품이며, 추가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미아·실종·분실 방지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 천안교육지원청, 파주교육지원청 등에서는 관내 학교들에 루미세이프 교통안전반사경을 제작하여 학생들이 착용토록 배포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루미세이프 관계자는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개별적으로 구입하는 학교들과 소비자도 늘고 있으며, 루미세이프 교통안전반사경의 예쁜 디자인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욱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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