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신임 검찰총장. 사진=nbnDB

[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검찰총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청와대는 "오늘 오후 5시경 김오수 검찰총장 임명안을 재가했으며, 6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전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에서 야당 동의 없이 임명된 장관급 인사는 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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