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습니다.

[수도권=내외뉴스통신] 홍승환 기자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일으키는 사회적 변화가 심상치 않다. 가상현실기술(VR), 5G, 블록체인, AI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기술들이 급격히 발전하며 관련한 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PwC의 메타버스 기본 인프라인 XR(가상융합기술)의 시장규모를 2019년 464억 달러, 2030년에는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맞춰 대한민국에서도 메타버스 생태계를 꾸려 나가고 있는 기업인 ㈜모인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모인 옥재윤 대표는 가상현실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인 컨트롤러 즉, 손 동작을 구현하기가 난이도가 상당한 부분인데, 지난 2021년 06월 04일 용산 드래곤시티 제품발표회에서 컨트롤러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모인 옥재윤 대표는 정밀도 및 양산이슈에 관련한 부분에서 상당한 경쟁력이 있는 제품으로 ㈜모인 “X1SUIT”를 설명하였으며, 최종 양산형 제품은 50만원이하로 보급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모인의 최종목적은 슈트 판매로 시작하여 나아가 플랫폼 컨텐츠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로드맵을 설명한다. 쉽게 말해 제 2의 VR전용 넷플릭스가 탄생한다고 볼 수 있다. 

㈜모인 옥재윤 대표는 신제품 발표회 이후로 다양한 방향으로 사업구성을 기획하고 있으며ㅊ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업무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 ㈜모인의 행보가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이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인터뷰 참석자: 옥재윤 대표, 홍승환 기자, 권혜연 리포터, 이수경 리포터 

 

사진=권혜연 리포터, 이수경 리포터, 옥재윤 대표 (좌측으로 부터)
사진=권혜연 리포터, 이수경 리포터, 옥재윤 대표 (좌측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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