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향한 책임과 믿음으로 고객평생책임 다할 것"

 

▲"우리가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동거(同居)하게 될 때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것은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라는 의미를 일터에서 고객사랑으로 믿음을 실천하는 신실한 크리스찬 홍정표 대표가 운영하는 '애니카랜드 서세종점'
▲"우리가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동거(同居)하게 될 때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것은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라는 의미를 일터에서 고객사랑으로 믿음을 실천하는 신실한 크리스찬 홍정표 대표가 운영하는 '애니카랜드 서세종점'

[내외뉴스통신] 원충만 기자 

국산차 종합 정비센터 '애니카랜드 서세종점'에서는 공임만 받는 업체로 젊은층으로부터 입소문이 꽤나 나 있다. 검사정비는 물론, 사고차보험수리, 휴일예약정비 등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등 부품 교체, 점검, 수리를 주로 하며 버스와 대형화물차는 다루지 않는다.

사장(또는 기능공)의 내공에 따라 정비 범위와 수준 차이는 아주 크다. 엔진오일이나 기본적인 소모품 교환정도의 정비업무만 가능한 업소가 있는 반면, 2급정비소가 할 수 있는 정비를 제대로 하는 곳도 있어 본지가 찾아간 곳은 세종시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홍정표 대표(2급정비사)가 운영하는 '애니카랜드 서세종점'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은혜의 관점에서 일관성을 가지고 고객과 관계를 맺는 비결은 있는가?

▷첫 번째 모토는 "모든 차량을 내 차 처럼 최선의 서비스로 모실것을 약속 드립니다." ▷두 번째 모토는 "고객님 차량정비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대기 없이 수리 받을 수 있습니다."가 세 번째 모토이다.

모든 고객은 하나님 뵈옵는 심정으로 사업에 임한다는 홍대표는 신실한 기독교 크리스찬이다.

세종시, 남양유업 앞 큰 도로에서 공주방향으로 첫번째 로타리인 봉안로타리 진입, 봉안리 마을쪽 도로변에 위치한 '애니카랜드 서세종점'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월현윗길 6에 위치해 있다.

정비기술자인 홍정표 대표는 주일이면 세종시 고운동 소재 개척교회인 예함교회(담임목사 김승태)에 출석하며 차량봉사로 선한 선교를 몸소 실천하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다.

요즘의 교회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예배의 허구'에 대해 홍대표는 딱 부러지게 말한다.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방역당국의 지침에 대해 한국교회가 너무나 쉬 동조 하는 것에 대해 예배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봐야 할 때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떼었다.

흔히 사람들은 '교회'의 의미를 '장소'에 국한지어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지역 곳곳에 위용을 자랑하듯 들어서 있는 거대한 예배당이 교회라 여기는 것은 교회의 본질을 모르는 소리라 그는 짤라 말하며, "교회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또 그들이 한데 모여 하나님의 뜻을 섬기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고 전함으로서 일궈진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이를 이끌어 갈 지도층의 풍부한 경륜과 능력, 정직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외형적인 모습보다는 내면의 영적인 성장이 곧 교회가 추구하는 올바른 방향이라 말하며, 온전한 예배자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존이 회복되기를 바란다며, '워치만 니 (Watchman Nee)'의 말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한국교회 지도층의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심을 담은 당부를 주문했다.

■속사람이 나올 수 있도록 우리의 겉사람이 깨지기를 주님은 원하고 계신다.

하나님께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란(?) "그의 속사람이 해방된 사람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신실한 종에게 생길 수 있는 기본적인 어려움이 바로 "속사람이 겉사람을 깨고 나오지 못하는 데 있다"고 "믿음 없음을 개탄하며, 이 환란의 중심에 한국교회 지도자와 1,000여만 성도의 위선적 신앙에 깊은 깨달음을 울리는 첫 번째 핵심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며 "우리 영혼은 덮개가 씌워져 있어서 쉽게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일축했다.

홍대표는 "한국교회 지도자가 많으면 뭘 하냐고 겉사람을 깨고 속사람을 치유하게 하지 못하여 나라 살리는 일에 무위도식(無僞徒食)자를 만드는 우를 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하나님의 의에 병기로 쓰임은 결코 있을 수 없다"며 가족들에 대한 사랑에 이어 애국심을 강조했다.

이 겉사람 만큼 우리를 방해하는 것은 없다. 우리 사역의 결실 유무는 사실, 주님의 힘으로 우리 겉사람이 깨져서, 속사람이 좌절을 이기고 밖으로 나올 수 있는가 하는 데 달려 있다고 어필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당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속사람이 해방될 때, 신자나 불신자 모두가 축복 받게 될 것이다"라며 하나님을 나타내기도 했다.

"조그마한 자영업자 카센터 대표의 울림의 소리는 자유 대한민국이 겪는 오늘날의 고난과 고통에서 하루속히 재기를 위한 몸부림으로 여겨,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메세지로 볼 때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를 바라보는 눈을 키우자" 라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나라가 있어야 교회도 있다"는 절체절명(絶體絶命)에 처한 나라사랑 절규의 심정으로 오늘날 자영업자가 처한 기울어진 '현실의 상황'은 적잖은 변화가 예상돼 상생과 상극의 기운을 조합해 균형과 조화가 하루속히 이루어질 것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2급정비사 홍대표, 한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끊긴 길 너머에 새로이 펼쳐저 있는 것이 희망이다. 모든 것이 끝났다 싶을 때 처음 자리로 돌아가 다시 발견할 수있는 것이 희망이다. 세상엔 끝이란 없다. 모든 일은 위기의 순간, 고비를 넘어야 그 너머에 밝은 것이 기다리고 있는 법이다. 크리스찬인 홍대표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자성을 촉구하며, 지금쯤의 쇠사슬에 감겨 있는 한국 목사들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답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자영업자의 한(恨), 비명의 절규를 기도로 이바지한다.
▲2급정비사 홍대표, 한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끊긴 길 너머에 새로이 펼쳐저 있는 것이 희망이다. 모든 것이 끝났다 싶을 때 처음 자리로 돌아가 다시 발견할 수있는 것이 희망이다. 세상엔 끝이란 없다. 모든 일은 위기의 순간, 고비를 넘어야 그 너머에 밝은 것이 기다리고 있는 법이다. 크리스찬인 홍대표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자성을 촉구하며, 지금쯤의 쇠사슬에 감겨 있는 한국 목사들에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답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자영업자의 한(恨), 비명의 절규를 기도로 이바지한다.

 

'세종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회원으로 교통문화 개선 및 질서 확립에 헌신 노력한 공로를 치하해 이춘희 시장으로부터 홍대표는 공로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고객분들의 차량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작업장은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며 정비사고의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 그 무엇보다 우선하고 있다. ▷점검 혹은 정비중에 고객분께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휴게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정확하고 체계화된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대표는 '열쇠가 없으면 문을 열수가 없다'며 '문을 열지 못하면 그 안에 있는 금은보화가 아무리 가득해도 소용이 없다'는 '만고진리의 말로 주권행사를 위해 국민모두는 깨어 일어나야 한다'고 일괄했다.

"한국교회가 100년의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눈부시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난으로 점철된 역사속에서 목숨까지 희생하며 믿음을 지켜낸 선조들의 피의 대가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며 특히,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궐기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열쇠가 아닌가!"

"누구나 고난, 고통이 닥치는 것을 싫어한다"며, "깨달음을 주기 위한 오늘날의 역경도 저력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다"는 것, '희망의 혼'을 꺼집어 내려는 노력으로 인해, "우리의 지성은 깨어나고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곤경에 빠진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한(恨)서린 비명이 다시 일어설 명분의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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