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인터뷰... 출마 결심, 지역발전 대안, 의회 진출시 의정활동, 활동영역 등 인터뷰
-봉방동 주민자치위원, 충주시체육회 이사, 국원고 운영위원·자모회장 역임 현재 동부철물공구 대표, 코리아 크루즈 이사로 활동... "내년 지방선거에서 우뚝 서는 지역 일꾼 모습 보여줄 것!" 포부 밝혀
-세심함과 차분함 그리고 추진력도 갖춘 50대 초반 신인 정치지망생... 지방선거 선출직 첫 도전, 선의의 경쟁 최선!
-박현주 부위원장 "내년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포부 밝혀

박현주 부위원장은 내년을 대비해 차근차근 첫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문병철 기자)
▲박현주 부위원장은 내년을 대비해 차근차근 첫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문병철 기자)

[충주=내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내년 6월 1일로 예정되며 충주시 기초·광역의원 선거구에 출마를 희망하는 후보군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해 의회 진출을 희망하는 후보들의 출마 결심, 지역발전 대안, 의회 진출시 의정활동, 활동영역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으로 9개월 남겨두고 선거구별 출마를 표하고 활동에 들어간 예상 후보군 속에 신인으로 여성 지망생이 출사표를 던지며 내년 의회 진출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임을 시작한 이가 있다. 바로 국민의힘 충주당협 여성위원회 박현주 부위원장이다.

그는 50대 초반으로 그동안 사회생활을 토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를 위해 적극 지원과 응원하는 가족들의 힘을 얻어 부족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길을 나서고 있다.

박현주 부위원장은 차분하면서 합리적인 성격이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의 일꾼은 남녀가 따로 없으며 여성의 정치 참여는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면서 "현재 충주시의회에는 다수의 여성의원들께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점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고 얼굴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사 긍정적인 성격만큼 차분하게 지역주민분들께 다가가려고 한다"면서 "여성의 세심함과 강한 추진력을 보여주는 지역 일꾼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현주 위원의 사회활동으로는 국원고등학교 자모회장·운영위원, 충주시체육회 이사, 봉방동 주민자치위원, 충북경제신문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봉방동에서 동부철물공구 대표와 코리아 크루주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박 위원은 충주 출신으로 예성초, 북여자중, 충주예성여고, 연암대학교 졸업했다.

그는 충주예성여고(6회 졸업) 첫 지방선거 지역구 도전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당내 경쟁과 본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활동하며 새로운 출발만큼 따뜻함과 세심함 그리고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당원의 한 사람으로 당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당원 모집 등의 의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역의 참된 일꾼이 되기 위해 주민과 공무원들과 소통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우선적으로 노력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면서 "앞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 지방선거 출마에 대한 강한 의지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통해 지역의 일꾼이 되겠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다음은 박현주 국민의힘 충주당협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의 1문 1답을 통해 그의 의지와 방향을 살펴봤다.

▲박현주 국민의힘 충주시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박현주 국민의힘 충주시당원협의회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내년도 지방선거에 출마의 뜻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저는 충주에서 태어나 51년을 살아가고 있다. 아버지께서 자영업을 하시다 보니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점포에서 일을 도와주며 다양한 충주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날들이 많았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봉방동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지금도 충주시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는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이 경험들을 통해 충주시민들이 행복하고 웃음꽃이 가득한 거리가 되도록 노력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도전의 길을 선택했다.

▲충주시 발전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충주시는 지난 2020년의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였던 도심의 재개발(활성화)을 위해 1~3단계의 계획을 세워 진행하고 있으나,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많은 발전을 보이지 못했다.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지속적인 노력과 중심이 필요하다.

이러한 방안을 만들기 위해 시대적 흐름에 맞는 방향을 시민의견 수렴과 참여 그리고 거버넌스 형성을 통한 도시계획 수립의 절차적 합리성을 하도록 하겠다.

도시공간 용량과 적정 인구를 고려한 환경친화적이고 압축적인 도시구조와 토지이용계획 수립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되며, 기반시설, 주택, 환경, 방재, 안전, 공원녹지 등 부문별 계획과 토지이용계획의 상호 간 적합성이 적절히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조금 더 학습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도시계획의 실행에 대한 모니터링 등 계획 사후 평가, 관리체계의 정립에 힘을 다하고자 한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의회에 진출한다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 것인지

정치는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투표권자의 권리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이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 정치라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국민의힘이라는 당명과 같이 정치는 국민들이 믿고 따라주는 힘이 정치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

국민의힘 당원으로 당의 협력과 사업 추진에 앞서 일하면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청취하는 역할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우선 밝은 지역사회 만들기 운동으로 코로나19와 갈수록 힘들어지는 생활고의 시민들에게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가난은 나라님도 해결 못하는 것으므로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만나 어려움일 즐거운 일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생활 콘텐츠 및 인프라를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

또한, 웃으며 인사하는 거리를 만들어 보고자 노력한다. 우선 지저분한 거리와 가로수를 정비하여 누구나 걸으면서 기분 좋은 거리 그래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 한번 더 안부를 묻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보 수집으로 지역에 맞는 거리환경 변화에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려고 한다.

▲박현주 당협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박현주 당협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마지막으로 충주시민에게 드리고 싶은말씀

코로나19로 인해 충주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발전해가는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저부터 노력하겠다. 한결 같이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시민과 공무원들과 소통하는 지역의 일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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