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타미디어)
▲(사진제공=메타미디어)

[내외뉴스통신] 이건우 기자

메타버스 전문 매체 '메타미디어'가 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공식 출범을 알렸다.

메타미디어는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4차산업을 집중 조명하는 전문 미디어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단어로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국내에선 내년도 메타버스 관련 사업 예산안을 올해보다 24.8%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블록체인 산업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의 일상화 진행되면서 금융, 유통,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김영수 메타미디어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4차 산업을 집중 조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라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독자에게 올바른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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