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내외뉴스통신] 서월선 기자

서구 비산동 소재 대구향토기업인 ㈜신참에프앤씨(대표이사 박재석)는 지난 17일,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고 대구적십자가 18일 전했다.

▲신참에프앤씨가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명패 전달식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적십자)(왼쪽에서 세 번째 박선영 대구적십자 사무처장, 네 번째  신참에프앤씨 류인호 부장)
▲신참에프앤씨가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고 명패 전달식을 하고 있다(사진=대구적십자)(왼쪽에서 세 번째 박선영 대구적십자 사무처장, 네 번째 신참에프앤씨 류인호 부장)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광역시와 적십자 대구지사가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박재석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 반고개 인근 작은 매장에서 시작된 신참떡볶이는 2021년 현재 해외 매장을 포함 360호점을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0년에는 대구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호성금 1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전달한 바 있다.

 

ss0149@nbnnews.tv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701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