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내외뉴스통신] 홍승환 기자

문화로 행복한 도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의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90회 정기연주회 '마스터피스 시리즈 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를 개최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2년 정기연주회를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기획하여 세계적인 작곡가와 명작, 명연주자가 함께 빚어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90회 정기연주회는 이 시리즈의 첫 무대로 독일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만나는 시간으로 ‘교향시 돈 후앙’, ‘6개의 노래 (브렌타노 노래)’, ‘장미의 기사 모음곡’이 연주 될 예정이다.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그리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소프라노 이윤정이 협연한다.

 

mikotona@daum.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080

키워드

#강남구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