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내외뉴스통신] 한유정 기자

도서출판 피서산장 (대표 박상욱)은 지난 24일 ‘부자는 사회주의를 꿈꾼다.’(저자 윤일원) 출간 소식을 전했다. 이 책의 이야기는 1780년부터 2045년까지를 배경으로 한국판 호모 사피엔스로 역사와 인문학△경제△ 혁신을 다루고 있다.

윤 작가는 우리는 국토 면적이 좁고 인구가 적으며 한반도라는 지정학적 굴레에 갇혔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가? 라는 궁금증을  갖고, 여러 다른 국가들이  강대국이  된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고 집필 과정을 설명했다.

이 책은 1부 거대한 물결이다/ 2부 지독한 이념에 갇힌 나라 조선이다/ 3부 북학파 실학자의 꿈이다/ 4부 망국의 징조다/ 5부 한강의 기적이다/ 6부는 디지털 대변혁(DX)에 대해 담백하게 담아냈다.

윤일원 작가는 “국가의 중대사인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변화와 통찰의 바람을 일으켜줄 리더가 절실히 필요하다. 국민이 행복하게 잘 사는 시대를 만들어 줄 리더들과 현명한 리더를 원하는 모든 국민에게 꼭 읽히기를 바란다”라며 출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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