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財星) 왕성사주가 겁재(劫財)운세를 맞으면 일확천금의 기회

노병한 박사. 사진=nbnDB
노병한 박사. 사진=nbnDB

[내외뉴스통신]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 있어서 재성(財星)이 빈약사주가 겁재(劫財)운세를 맞이할 때는 변심과 배신이 들끓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미리미리 경계하고 주의해야할 시기다. 

타고난 사주에 재성(財星)이 왕성한 경우에 10년 대운(大運)이나 1년 연운(年運)에서 도둑에 해당하는 겁재(劫財)운세가 나타나 준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성(財星)이라는 재원(財源)을 멋지게 활용하고 급속도로 개발함으로써 일확천금하여 치부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운세흐름이다. 

그래서 재성(財星)이 왕성한 사주에 겁재(劫財)라는 도둑이 등장하면 급속한 재원개발로 일확천금과 치부가 가능한 운세로 관찰하는 것이다. 도둑에 해당하는 겁재(劫財)라는 이러한 겁탈자들도 상기의 과정을 통해서 재물이 더욱더 많아져 분배에 만족을 하게 되면 의리․체면․염치를 자연히 알게 되고 그래서 다정․우애․협동 등의 깊이도 있게 된다.

그러기에 겁탈자들은 함께 동업을 즐기고 협동심이 강하며 투기와 도박에 능수능란하고 밀수와 히로뽕 등 대담한 겁탈행위를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이 능숙 능란하게 행함이 특징이다.

겁탈자들 그들은 피로써 맺은 인연이기에 그래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전쟁터의 전우처럼 비밀을 철저히 준수하고 상부상조와 단합정신이 강해 군대처럼 조직적인 집단행동에 능함인 것이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에 재성(財星)이 빈약한 경우인데 도둑에 해당하는 겁재(劫財)가 대운이나 연운에서 나타난다면, 재물은 1개뿐인데 도둑에 해당하는 겁재(劫財)가 여러 명이 한꺼번에 나타난 경우이므로 집단 형성은 무용지물이라 할 것이다.

즉 이런 상황은 1명만이 살고 여러 명이 물러나야함이니 그 어떤 누구도 물러서려하지 않는 형국이 생겨난다고 해야 할 것이다. 본래부터 겁탈자에게 양보와 양심이란 애시 당초부터 없음인 것이니 오직 힘과 주먹으로 대결하고 겁탈을 할뿐이며 변심과 배신을 식은 죽 먹듯 함이 특징이라 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비견(比肩)의 성정은 우물쭈물하거나 주저하지만, 겁재(劫財)는 상대의 기선을 제압하는데 번개처럼 빠르고 대담하며 거칠고 난폭하며 냉혹함이 특징이다. 그렇지만 자기 앞에 놓인 재성(財星)이라는 재원이 없음이니 사람 하나 없는 심심산골에서 겁탈을 하려고 허공을 내달리는 산적과도 같음이라 할 것이다.

이렇게 겁탈의 대상이 없으니 겁탈의 기회도 얻지를 못하고 결과는 허구한 날 헛수고이니 가슴에 쌓이고 쌓여서 늘어나는 것은 가난․불안․초조․짜증․허무․허탈뿐이다. 

그래서 사주에 비견(比肩)과 겁재(劫財)가 함께해 같이 있으면 손재수나 부부간의 이별 등의 흉조가 늘 상존해 있게 됨이기에 이에 대한 사전준비와 대비책의 강구가 필요하다 할 것이다. 그래야 운세의 전환이 가능하고 고통스러운 악운(惡運)에서 헤어날 수가 있음이다.

□글/노병한박사/자연사상칼럼니스트/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

nbh1010@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3598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