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형만 선임기자
▲ 사진=김형만 선임기자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인천시가 60세 이상 정년퇴직자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참여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에서 만 60세~64세의 근로자를 2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 채용하는 경우 월 30만 원씩 최대 1년 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업당 고용보험 가입 인원의 10% 이내의 범위에서 최대 1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최대 2명까지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2일(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 중소기업 지원포털 비즈오케이에 접속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인천테크노파크 고용안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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