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연구단체 '리얼사이언스', 백신 부작용에 강한 의심 던져

[내외뉴스통신] 이원영 기자

독립연구단체라고 밝힌 한 매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난 후 지난 15개월간 전 세계적으로 사망한 운동선수가 583명에 달한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리얼사이언스>(goodsciencing.com)는 최근 ‘895 Athlete Cardiac Arrests, Serious Issues, 583 Dead, After COVID Shot’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작년 1월부터 올해 4월 7일까지 895명의 운동선수가 심장발작을 일으켰고 이중 65%에 달하는 583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이다.

이 글에는 세계 각국에서 제보를 받은 운동선수들 이상 사례를 모두 게재했는데 운동선수 출신국, 이름, 이상증세 날짜, 당시 상황, 사망 여부 등 정보가 담긴 895건이 빼곡하게 실려 있다.

리얼사이언스는 국제올림픽위원회 통계를 인용하면서 1966~2004년까지 35세 이하 선수들의 사망 건수는 모두 1101건으로 한해 평균 29명이었다고 전했다.

마론 보고서에서도 2005~2006년 미국에서 한해 평균 66명의 운동선수가 사망했다고 리얼사이언스는 전했다.

지난해 1월부터 쓰러지는 등 이상증세(파란색)를 보인 뒤 사망한(붉은색) 운동선수들 숫자. 백신접종이 집중됐던 지난해에 그 숫자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리얼사이언스 웹사이트) 
지난해 1월부터 쓰러지는 등 이상증세(파란색)를 보인 뒤 사망한(붉은색) 운동선수들 숫자. 백신접종이 집중됐던 지난해에 그 숫자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리얼사이언스 웹사이트) 

이 매체는 이처럼 전례를 보았을 때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에 이처럼 많은 선수들이 사망한 것은 매우 비정상적인 사태라고 전했다.

특히 운동선수들의 이상 증세 상당수가 백신을 접종 받은 후 곧바로 나타났다면서 백신 부작용을 강하게 의심했다.

매체는 작년 초부터 이런 이상 사례가 발생했고, 갈수록 늘어났는데도 선수 소속단체나 언론들은 침묵으로 일관해왔고 오히려 대외적으로 쉬쉬하도록 강요받았다고 썼다.

백신 의혹을 제기한 사람은 불이익을 받기도 했는데 실제로 영국 선더랜드FC구단의 리 존슨 매니저는 골키퍼 리 버지의 심장문제가 백신 때문일 수 있다는 발언을 했다가 해고된 사례도 있었다는 것이다.

선수들의 이상 사례에 대해 비대심근증 등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해석된 케이스는 불과 몇 건에 불과했는데 이마저도 "백신과 무관하다"는 말만 되풀이 되었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백신 부작용 문제를 계속 제기해온 재미 한인 오경석 의사는 앞서 "코로나 백신 성분인 산화 그래핀과 스파이크 단백질이 혈류를 타고 돌다 혈류가 빨라지면 혈관에 상처를 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백신 접종 후 격한 운동의 위험성을 제기한 바 있다.

한편 리얼사이언스는 “이런 상황이 정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 나열된 희생자들의 이름을 읽어본 뒤 다음의 18단어를 반복하라”고 글을 맺었다.

“코로나 백신은 정상적인 백신이다.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다. 여기에 적힌 이상증세와 사망은 정상이다”(The COVID vaccine is a normal vaccine. The COVID vaccine is safe. These injuries and deaths are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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