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우린’ 브랜드의 특성인 산소소주 이미지 강조

산소멍 ASMR 영상 통해 소비자에게 힐링의 시간 선사

 

(사진=맥키스)
(사진=맥키스)

 

[대전=내외뉴스통신]금기양 기자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산소 소주 이제우린 신규 광고를 25일 전격 공개했다.

가수겸 영화배우 차은우를 모델로한 ‘이제우린’ 신규 광고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우울함과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기분 좋은 여행을 선물하는 콘셉으로 구성됐다.

‘숲 속’ ‘탁 트인 바다’ ‘드넓은 초원’ 등 어디서든 이제우린을 즐기는 모든 순간에 산소가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울러 유튜브를 통해 추가로 공개된 ‘산소멍 여행’은 ASMR을 기초로 한 마음을 느긋하게 해 주는(릴렉싱) 영상으로 초원과 바다를 배경으로 차은우와 함께 여행하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혼술 맞춤영상으로 벌써부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산소가 많은 자연을 배경으로 산소소주 ‘이제우린’만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기획했다"며 "광고 캠페인과 함께 소개된 '산소멍 여행' 영상을 통해 초원과 바다로의 힐링 여행을 떠나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 캠페인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우린’은 산소소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허 기술인 ‘산소숙성촉진공법’을 통해 산소가 3배 더 많이 함유되도록 만들어졌으며, 함유된 산소가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바 있다.

아울러 ‘산소멍 여행’ 영상은 ‘맥키스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jonglym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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