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은 다음달 1~2일에 펼쳐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광주 광역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공식 블로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광주 광역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사진=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공식 블로그)

 

[내외뉴스통신] 김지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펼쳐지는 광주 광역의원 경선의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일반 / 여성(여성 경쟁 선거구) / 청년(청년 경쟁 선거구)  / 청년배심원 으로 나눠서 발표했다.

선거구별로 보면 ▲동구1: 이홍일, 최금동, 홍기월 후보 ▲서구1: 강수훈, 장재성 후보 ▲서구4: 김구원, 김상훈, 신정호, 심철의 후보 ▲남구 1: 박상원, 서임석, 정영수, 천신애 후보 ▲남구2: 김점기, 박희율 후보 ▲남구3: 배진하, 임미란 후보 간 경선한다.

이어 ▲북구1: 반재신, 안평환 후보 ▲북구3: 신수정, 최기영 후보 ▲북구4: 이관식, 이정철, 조석호 후보 ▲광산구2: 변성일, 정무창 후보 ▲광산구3: 강장원, 김재호, 박필순 후보 ▲광산구5: 박수기, 이영훈, 이정환 후보가 대결을 펼친다.

여성 후보자끼리 경쟁하는 선거구는 총 4개 구로, ▲동구2: 박미정, 최연화 후보 ▲서구2: 명진, 정순애 후보 ▲광산구1: 박세향, 임이엽, 최지현 후보가 맞붙는다. 북구6의 김나윤 후보는 단일 후보로 경선을 치르지 않게 됐다.

청년 경쟁 선거구는 북구2 정다은 후보와 북구5 심창욱 후보가 각각 단독 후보로 등록됐다.

청년배심원은 서구3 구역과 광산구4 구역으로, ▲서구3: 나광엽, 이명노, 최영환 후보 ▲광산구4: 김택곤, 이귀순, 이형철 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이번 경선은 28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았고 경선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치러진다. 경선은 해당 선거구 권리당원 전원이 참여하는 ARS방식으로 치러진다. 투표 방법은 강제적 ARS(아웃바운드) 1일, 자발적 ARS(인바운드) 1일이다.

청년 경쟁 선거구의 경선 일정은 ▲서구3선거구의 경우 27일에 ▲광산4선거구의 경우 28일에 치러지며 결과는 오는 29일에 나온다. 투표 방법은 시민배심원단이 사전 촬영된 후보들의 개인별 영상(발표 5분+질의응답 10분)을 모두 시청한 후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리당원은 ▲해당 선거구의 권리당원 선거인단 중 100명 ▲해당 선거구를 제외한 권리당원 선거인단 중 만 45세 이하 100명 ▲해당 선거구를 제외한 권리당원 선거인단 중 만 46세 이상에서 50명 ▲광주 일반 시민 중 해당 선거구 시민 제외한 가운데 50명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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