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마음
고운 미소로
꽃을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
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이진한 작가
이진한 작가

[이진한 작가]
前 경향신문, 조선일보 근무
現 나무신문에 명상그림 '나무꾼의 숲속편지' 연재 중
한국시사만화가회 회원

 
kalia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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