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드 근린공원 만국광장에서 개최된  '2022사랑셋페스티벌'에서 남동스마트밸리개발 오승한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동스마트밸리개발)
▲ 아시아드 근린공원 만국광장에서 개최된 '2022사랑셋페스티벌'에서 남동스마트밸리개발 오승한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동스마트밸리개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민관합작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인 남동스마트밸리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한 오승한 대표는 도시 균형 발전과 자족 도시 기능 강화를 꾀하는 남촌친환경산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15년째 운영해온 지역사회 봉사와 청소년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 인천주니어클럽에서 매주 진행하는 지역 환경 정화 활동과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 활동에도 빠지지 않고 진행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랑을 이어 오고 있다.

오승한 대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지난 5월7일, 21일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동구협의회와 함께 '2022사랑셋페스티벌'을 남동구 아시아드 근린공원 만국광장에서 주최했다.

이번 '2022사랑세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민과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활동 참여의 장을 제공했으며,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를 해온 청소년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수여하며 그간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오승한 대표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과 지역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역 내 여러 단체들과 협업해 적극적으로 개발,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승한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후원 기탁을 시작해 2022년 2월에도 인천시 남동구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과 K4리그 입장권(500만원 상당)을 기탁해 '남동구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꾸준한 지역사랑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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