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뉴스통신] 이진한 작가

인연은
서로의 마음을 느끼며,
서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이진한 작가
이진한 작가

[이진한 작가]
前 경향신문, 조선일보 근무
現 나무신문에 명상그림 '나무꾼의 숲속편지' 연재 중
한국시사만화가회 회원

 

kalia777@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332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