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현 대표원장, 올해로 4년째 꾸준한 기부 선행 활동

▲양평군 서종면에 마음까지 치유하는 '동진한의원 기부금 400만원' 전달...손승현 대표원장, 올해로 4년째 꾸준한 기부 선행 활동을 펴고 있다.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군 서종면에 마음까지 치유하는 '동진한의원 기부금 400만원' 전달...손승현 대표원장, 올해로 4년째 꾸준한 기부 선행 활동을 펴고 있다.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내외뉴스통신] 원충만 기자

양평군 서종면 동진한의원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서종면사무소에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손승현 대표원장은 2019년 개업식 대신 행사 비용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면서부터 지금까지 4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서종면 노인후원회에서 추진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며느리사랑’ 을 도와 서종면에서 출산하는 산모들에게 보약을 제공하는 선행 또한 4년째 이어오고 있다.

김진선 서종면장은 “동진한의원은 4년 넘게 꾸준한 기부와 지원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전달받은 소중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종면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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