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아이패드, 크롬북, 스마트칠판 등 4종

 

(사진=대전교육청 제공)
(사진=대전교육청 제공)

 

[대전=내외뉴스통신]금기양 기자

대전교육청(교육감 살동호)이 수업에서 스마트기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온(ON-溫) 수업 움직이기’ 자료 4종을 제작해 일선 학교에 보급한다.

이는 이미 보급된 스마트단말기와 스마트칠판의 수업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갤럭시탭, 아이패드, 크롬북, 스마트칠판 등 4종에 대한 기초 사용법과 수업 적용 사례,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담고 있다.

자료 제작에는 스마트교육 전문성와 기기 활용 수업 경헙이 풍부한 교사 38명이 참여했으며,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정보마당/통합자료실/과학직업정보과(https://www.dje.go.kr/boardCnts/list.do)」와 대전교육포털/교수학습지원센터/스마트수업지원/스마트온교수학습지원(https://www.edurang.net/edu/main.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교육청에서는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온(ON-溫) 컨설팅’을 연중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자료를 개발·보급함으로서 스마트기기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 교원들의 교수 학습 신장과 학생 참여형 수업의 활성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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