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진=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외뉴스통신] 원종성 기자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고위기청소년맞춤형프로그램'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재범 방지를 위한 사랑!행복!시작!(이하 사행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통해 비행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자아 경험을 제공하고,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행시’ 프로그램 참여 가능 대상은 '소년보호처분 2호(수강명령) 처분을 받은 소년범', '연계협력기관(사하구청, 사하경찰서, 서부보호관찰소 등)에서 고위기비행청소년으로 분류되어 집중관리가 요구되는 청소년', '지자체청소년안전망 개입이 필요한 고위기비행청소년'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고위기 비행청소년들이 자기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긍정적 자아상을 마련하여 재범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kyma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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