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10,000m 1위, 7종경기 3위

[구미=내외뉴스통신] 신종식 기자 = 구미시(시장 김장호) 운동선수단 육상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2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구미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10,000m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다은 선수 [사진 = 구미시 제공]
구미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10,000m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다은 선수 [사진 = 구미시 제공]

지난 ‘제76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멀리뛰기 부분에서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했던 성진석(남, 25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하였으며, 정다은(여, 25세) 선수는 10,000m 부분에서 지난 대회 동메달의 아쉬움을 달래며 올해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미시청 육상팀 소속 정유나 선수가 투포환을 던지고 있다. [사진 = 구미시 제공]
구미시청 육상팀 소속 정유나 선수가 투포환을 던지고 있다. [사진 = 구미시 제공]

또한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정한 득점표에 따라 서로 다른 7종목의 육상 경기를 겨뤄 총합계 점수로 순위를 정하는 7종경기에서 정유나(여, 23세)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였다.

올해 11개의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으로 구미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는 구미시청 육상팀은 15일부터 개최되는 제60회 경북도민체전에서도 구미시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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