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내외뉴스통신] 김흥두 기자

▲울산시설공단, 23일부터 대왕별아이누리 개관 4주년 기념 행사. (사진제공=울산시설공단)
▲울산시설공단, 23일부터 대왕별아이누리 개관 4주년 기념 행사. (사진제공=울산시설공단)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송규봉) 대왕별아이누리는 개관 4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랑해! 대왕별아이누리’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3일 오후 1시 30분에는 비눗방울쇼와 마술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마술쇼가 진행되며 24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저글링 퍼포먼스와 마임을 혼합한 저글맨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행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잔디광장 및 실외놀이터에서 대왕별아이누리 캐릭터가 그려진 슈링클스 만들기와 캐릭터 타투 체험, 보물찾기 등의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보물찾기 놀이는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기간 3일 동안 어린이들에게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과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며, 행사기간 동안 방문한 이용객에게는 매표소에서 부채와 밀짚모자 만들기 체험키트도 증정할 예정이다.

송규봉 공단 이사장은“개관 이래 많은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대왕별 아이누리는 울산 대표 어린이시설로 성장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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