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곽동이 ㈜두별 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평구)
▲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곽동이 ㈜두별 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평구)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부평구는 20일 ㈜두별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2천40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두별은 의료 기기 및 생활용품을 유통·판매하는 업체다. 지난 6월에는 모회사인 ㈜한별트레이드가 코로나19 진단키트 2천400개를 기탁한 바 있다. 

곽동이 ㈜두별 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염에 취약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진단키트를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시기에 진단키트를 기탁해 준 ㈜두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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