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사망 예방 최선의 방법" 주민 접종 독려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보건소 직원도 격려

▲코로나19 4차 접종을 하고 있는 정영철 영동군수 (사진=영동군)
▲코로나19 4차 접종을 하고 있는 정영철 영동군수 (사진=영동군)

[영동=내외뉴스통신] 김두환 기자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 22일 영동군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4차 접종을 했다.

정영철 군수는 “4차 접종은 3차 접종 대비 중증 및 사망예비 효과가 50% 이상으로 확인됐다”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4차 접종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보건소 직원도 격려도 잊지 않았다.

정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 우려속에 군민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다”며 “지속된 비상근무로 지친 자신들의 건강관리에도 꼭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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