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장호원읍, ㈜즐거운 미래 ‘여름남녀내의 460벌’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장호원읍, ㈜즐거운 미래 ‘여름남녀내의 460벌’ 기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내외뉴스통신] 원충만 기자

이천시 장호원읍에 위치한 제설업체 ㈜즐거운 미래는 지난 25일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하여 장호원읍 취약계층 가구에게 전달해달라며 여름남녀내의 460벌(500만원 상당)을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즐거운 미래는 국내 최초 친환경 액상 제설제를 개발한 IoT기반의 통합방제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매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은 장호원의 지역 기업이다.

㈜즐거운 미래 류호진 대표는“코로나19와 무더위로 힘든 시기에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마련했으며, 장호원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중 장호원읍장은 “즐거운 미래 류호진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드리며, 지역 기업들의 관심이 살기 좋은 장호원을 만드는데 큰 도움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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