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대상 가정방문 활동 수시 실시

[동두천=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사진=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사진=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7월 25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고령의 독거노인 안전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애로사항을 등을 총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한 독거노인은 관할 복지통장이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 중이며 냉방기기 작동에 문제가 없었지만 향후 위기 상황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전화번호 스티커를 배부하고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

한편,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며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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