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9일 고구마 500박스 장애인복지관, 충주지역자활센터, 충주시니어클럽, 숭덕재활원, 진여원 등 기관에 마음 전해
- 지난 7월 7일 발대 이후 월 2회 장애인 단체에 삼계탕과 짜장밥 직접 만들어 전달
- 주유진 회장 "장애인 단체 도시락 나눔 실천과 다양한 봉사활동 계속 추진하겠다" 밝혀!

▲다온봉사회(회장 주유진, 사진가운데)는 29일 관내 5개 기관을 회원들과 직접방문해 고구마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다온봉사회 제공)
▲다온봉사회(회장 주유진, 사진가운데)는 29일 관내 5개 기관을 회원들과 직접방문해 고구마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다온봉사회 제공)
▲충주지역자활센터, 충주시니어클럽 고구마 전달
▲충주지역자활센터, 충주시니어클럽 고구마 전달

[충주=내외뉴스통신] 문병철 기자

지난 7월 7일 충주시 거주 30~40대 봉사를 실천하는 뜻있는 젊은 시민들이 함께 "다온봉사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들 다온봉사회(회장 주유진)는 매월 2회 직접 음식을 만들어 충주시 장애인복지관내 5개 단체(시각, 농아, 신장, 지체, 발달)에 삼계탕과 짜장밥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다온봉사회는 29일 여름의 무더위를 식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충주지역 장애인복지관, 충주지역자활센터, 충주시니어클럽, 숭덕재활원, 진여원에 고구마 500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고구마 500박스는 조남길 충주시씨름협회장의 다온봉사회 후원물품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곳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주유진 회장, 두태원 부회장, 소영웅 사무국장, 회원들은 5개 기관에 고구마를 전달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했다.

주 회장은 "저희 다온봉사회는 매월 2회 장애인단체에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면서 "이번 고구마 나눔을 통해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락 나눔 행사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추진해 나가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숭덕재활원 고구마 전달
▲숭덕재활원 고구마 전달
▲진여원 고구마 전달
▲진여원 고구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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