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간담회 진행 모습. (사진=의왕시청 제공)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간담회 진행 모습. (사진=의왕시청 제공)

[내외뉴스통신] 김희정 기자

의왕시는 28일 의왕청년발전소 포일센터에서 시청 각 현업부서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는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참여자 35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청년발전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지난 4주 간 경험한 시정홍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보조, 의왕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지원 등의 행정체험과 26일 진행된 ‘청년 진로캠프’를 통해 느낀점을 나눴다. 또한 이만재 경제환경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에 대한 건의 및 청년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내 손으로 등록금을 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아르바이트는 7월 4일부터 4주간 운영됐다. 겨울방학에도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ods05055@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789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