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전년과 같이 사전예약제 실시

[의정부=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자치민원과장 이하민)는 7월 27일 자매결연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의 옥수수와 감자의 판매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사진=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제공]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자치민원과장 이하민)는 7월 27일 자매결연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의 옥수수와 감자의 판매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사진=신곡1동행정복지센터 제공]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자치민원과장 이하민)는 7월 27일 자매결연지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의 옥수수와 감자의 판매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신곡1동 주민자치위원과 함께한 이번 장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년과 같이 사전예약제로 실시했으며,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삿갓면 옥수수 판매에 대한 문의는 7월 초부터 끊이지 않아 이번 3일간의 짧은 사전 예약 기간에도 불구하고 옥수수 300포대(약 5,000여 개)와 감자 91박스를 판매하며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하민 신곡1동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지 김삿갓면과의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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