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태안청년위원회 태안군의회 항의 방문

[태안=내외뉴스통신] 김화중 기자

< 성명서>

지난 8월 1일 국민의힘 태안청년위원들은 태안군의회를 방문

신 경철의장을 면담 지난 7월 1일 민주당 소속 박 용성의원의 “제8대 하반기 의장 선출과정에서 금품이 오고갔다”라는 제9대-제287회-제1차-본의회에서의 발언으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의장단금품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군민들은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혀지길 바라는 요구에도 불구 하고, 제9대 태안군의회가 개원 한지 한달이 흐른 지금 의장단 금품 선거 의혹에 관련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 및 사태해결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신 경철 의장 및 태안군의회를 규탄하고자 항의 방문 성명서를 전달 하였다.

또한, 태안 지역의 청년 세대들에게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태안군의회가 문제 발언 의혹 당사자에게 “어떻게 의사봉을 다시 맡길수 있는지?”“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뽑아준 태안군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 태안청년위원에서는 다음 사항을 요구 하였다.

첫째.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한 의장단 금품선거 의혹 및 발언 당사자에 대해 자체 조사, 관행 차단, 재발방지를 위해 투명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요구한다.

둘째. “더불어 민주당 서산.태안지역위원회”는 군민들에게 명백한 진실을 밝히고, 의장직 매수행위가 사실이라면, 관련 군의원 모두를 출당조치하고, 군민들에게 공개 사과하여야 한다.

셋째. 사법당국은 정치가 공공의 적이 되지 않도록 의장단 선거에서 벌어진 의혹들이 낱낱이 밝혀 지도록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가 진행되어 민주주의를 해치는 행위에 철퇴를 가해야 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우리 국민의힘 청년위원회에서는 태안군의회가 투명하고 책임 있는 변화된 모습으로 군민들게 신뢰를 되찾고, 민의를 대변할수 있는 진정한 참된 민주주의의 의회로 거듭나는 모습을 지켜 볼 것이며, 태안군민들 또한 함께 해주시길 호소드린다 하였다.<끝>

2022. 08. 01

 

manak49@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254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