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진행된 헌혈행사에 본청 소속 의무경찰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 인천해양경찰서에서 진행된 헌혈행사에 본청 소속 의무경찰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해양경찰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선임기자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일반직공무원, 의무경찰이 단체 헌혈을 실시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관리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경찰서와 전용부두에서 2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양경찰관 및 일반직공무원, 의무경찰 직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헌혈행사가 마련됐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는 인천해경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경은 매년 단체 헌혈행사를 실시해 따뜻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hyung1016@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345

저작권자 © 내외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